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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ROTC15기임관50주년추진단 &amp;gt; ROTC15기 &amp;gt; 50주년 추진단</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50주년 추진단 (2026-06-26 22:20:1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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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는 이 시대의 영원한 동지였다 - 서해운 23대 회장</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우리는 이 시대의 영원한 동지였다〕</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  때는 겨울의 한기가 가시지 않은 1977년 3월의 어느 날 동복유격장의 처절한 아우성 속에서도 힘든 훈련에 지쳐 있는 동기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며 앞장서는 두 동기가 있었으니 그들은 이은경(6대회장), 왕종준(21대회장) 동기였습니다! <br /><br /><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6/97be2c5b6e7bbde05b010f65c554e33e_1782480004_183.png" title="97be2c5b6e7bbde05b010f65c554e33e_1782480004_183.png" alt="97be2c5b6e7bbde05b010f65c554e33e_1782480004_183.png" /><br style="clear:both;" /><br />모두 유격훈련에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솔선수범하며 내무반 동기들을 이끌어 가는 보병학교 2중대 4구대 1내무반의 침상동기들!!!  그해 6월 이후 1979년 전역할 때 까지 전방 7사단에 근무했던 200여명의 동기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보살폈던 사단 경비소대장 홍융기동기(11대회장)의 헌신적인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 15기의 역사가 여기까지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br /><br />우리의 자랑스런 그대들이 보여준 솔선수범의 귀감이 사회에 나와서도 동기들의 결속과 전통이 50년을 지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ROTC전체를 통털어서 15기 만큼 단결되고 능력이 출중한 기수가 어디에 또 있을까 할 정도로 우리 15기는 참으로 전 ROTC의 귀감이 아닐까요?  <br /><br />그래서 이번 임관 50주년기념 사업이 동기들의 열렬한 응원과 성원 속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리라 확신합니다. 찐한 동기애를 바탕으로 환우동기들을 찾아서 위로해 줌은 물론 최초로 ROTC葬(故 이용근 前사무총장)을 시작하여 죽어서 까지도 전우애를 보여준 끈끈한 동기의식은 바로 우리 15기의 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잘한 일이 ROTC를 지원한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임은 우리 동기들이 모두 인정하는 것임을 느끼며 모쪼록 이번 임관 50주년 기념행사가 우리 인생살이에 있어서 멋지고 명예로운 한 페이지로 장식되길 바라며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 합니다.</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2pt;">2026 년 6 월 23 일</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ROTC15기 제23대 회장 서해운(동국대)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6-26T22:20:1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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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존경하고 사랑하는 ROTC 15기 동기 여러분!</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존경하고 사랑하는 ROTC 15기 동기 여러분!</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어느덧 우리가 임관한 지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젊은 시절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을 안고 소위 계급장을 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세기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늘 이 뜻깊은 순간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와 벅찬 감회를 느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5/7a774422a194c5d7260939c56f600ac0_1779757934_896.png" title="7a774422a194c5d7260939c56f600ac0_1779757934_896.png" alt="7a774422a194c5d7260939c56f600ac0_1779757934_896.png" /><br style="clear:both;" /><br style="clear:both;" />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돌이켜보면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치열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저 역시 지난 수십 년 동안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특히 해외 여러 현장과 영국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마주했지만, 언제나 원칙과 책임을 지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제 와 돌아보니 원칙의 중요성 못지않게 사람을 품는 배려와 여유의 가치 또한 크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또한 총동기회장을 맡았던 시절에는 우리 15기 동기들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자 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언제나 믿고 함께해 준 동기 여러분 덕분에 여러 일들을 의미 있게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15기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굳건히 단합해 왔고, 대한민국 ROTC 발전에도 뜻깊은 발자취를 남겼다고 생각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특히 우리 15기는 우여곡절 속에서도 대한민국 ROTC 중앙회장을 배출하는 데 기여하며 역사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습니다. 이는 결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서로를 믿고 응원하며 함께 걸어온 15기 동기 모두의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동기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중앙회 상근부회장 활동을 통해 후배들과 소통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었던 시간을 매우 뜻깊게 여기고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 선후배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노력했던 경험들은 제 인생에서도 보람으로 남아 있습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존경하는 동기 여러분!</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이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과 평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국의 철학자 베이컨은 “건강한 몸은 정신의 전당이고, 병든 몸은 정신의 감옥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큰 뜻과 열정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래 이어가기 어려울 것입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부디 우리 ROTC 15기 모든 동기 여러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며 소중한 우정을 오래 이어가고, 후배들에게 자랑스럽고 품격 있는 선배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ROTC 15기 임관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감사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20대 총동기회장 박의승 올림</b><br /> </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5-26T10:12:2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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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977년 2월 50년 전 봄! 김창길 3대 총동기 회장</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1977년 2월 50년전 봄!<br /> </span></p><p><span style="font-size:12pt;">강산이 다섯 번 변한다는 반세기의 세월이 흘러 오늘 이 자리에 왔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50년이라는 위대한 여정을 지난 우리들은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진녹빛 다이아의 강렬한 반사체는 젊은 지성의 열정 아니었습니까?</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
<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4/e0cf68c4fea8d0b72885444e69c48851_1775729220_0607.PNG" style="width:320px;" alt="e0cf68c4fea8d0b72885444e69c48851_1775729220_0607.PNG"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전국 43개 대학교 3,468명 15기 신임 소위들의 忠誠 구호 시작과 함께 하지 않았습니까?</span></p><p><span style="font-size:12pt;">광주, 김해, 대전 등 각 병과학교로 文武兼全 智 德 體 젊음이 분산 시작하던 날,</span></p><p><span style="font-size:12pt;">자랑스러운 ROTC 15기 3,458명 신임 소위들의 기백은 현 25만 ROTCian들의 기둥 대들보, 마치 바빌론 자랑 백합목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물안개가 산허리를 휘감고 黎明과 함께 지리산 능선 칼바람 찬비 맞으며 同苦同樂 전우에 허리를 감싸고 한사람 낙오없이 집결지로 이동하던 유격훈련에 마지막 도피 및 탈출 역시 기억하고 있겠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12pt;">자랑스러운 15기 3,458명의 同志들!</span></p><p><span style="font-size:12pt;">각 병과학교 수료 후 우리는 155마일 휴전선 70%에 소대장 보직 및 각 군문에서 녹색반지의 우월성 리더십은 타출신 장교들에게 龜鑑 및 부러움 선망의 대상들 아니었던가요?</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전역 이후 空間을 넘어 이곳저곳에서 우수한 리더십 및 대학생활시 배운 지식은 이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도 ROTC에서는 무엇을 바라지 않고 내가 ROTC를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던 자랑스러운 15기 동기들은 <b>선배님에게 존경, 동기에게 신뢰, 후배에게는 사랑</b>이라는 우리 ROTCian들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문화를 만들지 않았습니까?</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그러나 어느새 숨 돌리지 않고 달려온 우리들에게 70 중턱을 밟고 임관 50주년 우리의 몸과 마음이 어눌해가도 신임 소위 당시 읊조리던 장교의 책무를 목청껏 소리치며 우리가 자랑스러운 ROTC 15기였다고 힘주어 말하여 봅시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또한 우리의 곁을 먼저 떠나 하늘의 별이 된 ROTC 15기를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동국대 </span><span style="font-size:16px;">故</span><span style="font-size:12pt;"> 윤관욱 중위, 관동대 김영중 중위 등 300여명의 동기들과도 함께 하지 못하여 매우 섭섭하여, 어느 날인가 어차피 천국에 가서 만나면 내 물어보아야지, 먼저 가서 너희들끼리 심심하지 않았냐고~~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반세기를 함께 해 온 동기들과의 깊은 우정을 확인하고 앞으로 남은 생 또한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자고 약속하는 소중한 오늘 만남의 시간!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지난 시간부터 우리 동기회를 위하여 헌신하신 동기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10년, 20년 뒤에도 다시 함께 하기 위하여 자랑스러운 15기 내 친구들 건강 건강 또 건강하고 가정에도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대한민국 ROTC 15기 제 3대 총동기회장 </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東濟 김 창 길</b></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4-09T19:09:2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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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함께 야~~   제6대 총동기회장 이은경</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다함께 야~~</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우리는 6.25 전쟁 후 어렵고,힘든 시기에 호롱불,호야 밑에서 책을 읽고, </span></p><p><span style="font-size:12pt;">30분~1시간 걸어서 국민학교를 다니면서도 옥수수 빵의 추억과 달려오며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상대 팀 등을 타는 말타기 게임을 하며 생존력 강하게 자란,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사우디 사막의 역군으로 우리나라를 경제, 군사 강국으로 키우고,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도덕을 법률보다 중시하는 자랑스런 세대라고 감히 이야기할 수 있을 것 입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 </span><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4/ec68d19b0c21ea63be149e15d26d6ccc_1775610423_7223.png" title="ec68d19b0c21ea63be149e15d26d6ccc_1775610423_7223.png" style="font-size:12pt;" alt="ec68d19b0c21ea63be149e15d26d6ccc_1775610423_7223.png" /></p><p><span style="font-size:16px;">또한 왜정시대에 자라신 부모님 세대와</span></p><p><span style="font-size:12pt;">풍요로운 자식들 세대 사이에서 한 가정을 이끄느라, </span></p><p><span style="font-size:12pt;">고생 많이 하셨고, 아직도 하고 있을 것 입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50주년 행사를 맞이하여 과거 군생활의 애피소드나 즐거웠던 동기들 이야기, </span></p><p><span style="font-size:12pt;">건강과 행복한 죽음 등 서로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을 같이 만들고,같이 즐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칠순이 넘어도 마음은 청춘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화이팅 하시고, 내년 행사 장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2026. 04. 08</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연세대학교 ROTC15기 이은경 (제6대 동기회장)</b></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4-08T10:08:0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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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임관 50주년을 맞이하여 - 19대 김홍배 회장</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                 <b>임관 50주년을 맞이하여</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                       제 19대 총동기회장 김 홍 배</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꿈 많은 약관(弱冠)의 청년시절 ROTC 15기라는 기치(旗幟)아래 임관(任官)후</span></p><p><span style="font-size:12pt;">조국을 위해 헌신. 봉사 한지도 어느덧 50년이라는 </span><span style="font-size:12pt;">반백(半白)의 세월이 흘러 종심(從心)의 나이요. </span><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3/3f1540865e7227555ec4c325ffec2b51_1774954063_5601.jpg" title="3f1540865e7227555ec4c325ffec2b51_1774954063_5601.jpg" style="font-size:12pt;" alt="3f1540865e7227555ec4c325ffec2b51_1774954063_5601.jpg" /><span style="font-size:12pt;">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난 아마도 동기생 중에서는 가장 오랜 군 복무(服務)를 하고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지금은 고향에서 문화원장(文化院長)을 하고 있소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전국 232개 시, 군, 구 문화원에서 장군(將軍) 출신 원장은 유일(有一) 하다오.</span></p><p><span style="font-size:12pt;">처음에는 군(軍) 출신이 문화와 예술을 알겠냐고 은연(隱然)중에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부러움과 시샘도 있었지요.<br />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시간이 지난 지금은 우려하였던 주변 분들부터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박수를 보내면서 성원(聲援)을 아끼지 않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12pt;">그러면서<b> ‘학군출신이니 문무(文武)를 겸전(兼全) 했다’</b>고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너스레를 떨고 있지요.</span></p><p><span style="font-size:12pt;">그렇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우리는 현역시절에는 조국의 국토를 수호(守護)하면서 헌신하였고,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이후에는 각계각층에서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위해서 매진(邁進)하였소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이런 자랑스러운 동기들이 한 곳에 모여 자축(自祝)을 한다는 것은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남다른 묘미(妙味)가 있지 않나요?</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잘 살아온 당신! 앞으로의 생(生)도 건강하고 행복하시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    2026. 3. 31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19대 김홍배 총동기회장 (경북대)</b></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3-31T19:48:2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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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하는 ROTC 15기 동기 여러분! - 13대 회장 박진서</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사랑하는 ROTC 15기 동기 여러분!</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푸른 제복을 입고 조국 수호의 최일선에 소위로 임관하여 첫걸음을 내디딘 지 어느덧 반세기가 되었습니다. 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우리 가슴 속에는 언제나 국가에 대한 충성과 동기에 대한 사랑이라는 소중한 가치가 변함없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br /> </span></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3/13bdc85864b90ac9b7913e7d04fb1ddd_1774876032_8473.jpg" style="width:320px;" alt="13bdc85864b90ac9b7913e7d04fb1ddd_1774876032_8473.jpg" /><br style="clear:both;" /> </div><p><span style="font-size:12pt;">오늘 우리가 맞이하는 임관 50주년은 단순히 시간의 흐름을 기념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청춘의 열정을 바쳐 나라에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던 그 시절의 초심을 되새기고, 함께 땀 흘리며 쌓아온 우정의 세월을 돌아보는 매우 뜻깊은 순간입니다. 훈련소와 군 생활 속에서 고단함을 함께 이겨냈던 기억들은 지금도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이며, 동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은 그 자체로 <b>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랑스러운 발자취</b>라 생각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동기 여러분, 우리는 군복을 벗은 이후에도 사회 각계각층에서 책임과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기업과 산업 현장, 학계와 공직, 그리고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15기’의 이름을 빛내며 <b>국가와 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b>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기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우리의 결속을 지켜온 모든 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특히 이번 임관 50주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동기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와 열정은 우리 15기의 단합된 힘과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동행(同行)의 정신이야말로 우리가 앞으로도 지켜가야 할 가장 값진 자산이며, <b>후배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전통</b>이라 확신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이제 우리는 인생의 새로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혜가 다음 세대에게 귀감이 되고, 우리 <b>사회에 따뜻한 울림이 되는 유산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b>. 50년 전 젊은 장교로서 품었던 기백과 초심을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다시 한번 임관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기 여러분과 가정에 늘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감사합니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2026년 3월 30일</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중앙대학교 ROTC15기 박진서 (제13대 총동기회장)</b></span><br /><br />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3-30T13:33:03+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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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최고 우정을 만든 15기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 5대 회장 이범재</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최고의 우정을 만든 15기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우리의 인연은 1975년 3월, 아직은 풋풋하고 서툴렀던 청춘의 어느 날에서 시작되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가슴 깊이 설렘을 안고, 동시에 알 수 없는 긴장으로 마음을 졸이던 그 순간, 우리는 ROTC라는 공동체의 이름으로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때는 감히 이 인연이 <b>반 세기를 뛰어넘을 우정으로 이어질 것</b>이라는 사실을 상상도 못 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작열하는 듯한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의 혹독한 훈련은 결코 쉽지 않았다. 땀과 인내로, 그리고 애국심으로 버텨낸 두 해의 여름. 그 시간들은 우리를 단단하게 결속시켜 주었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는 혈연같은 동기가 되었다.<br /> </span></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3/3c57517d51c99412c06dc9fab3d164d8_1774796175_9827.jpg" title="3c57517d51c99412c06dc9fab3d164d8_1774796175_9827.jpg" style="width:320px;" alt="3c57517d51c99412c06dc9fab3d164d8_1774796175_9827.jpg" /><br style="clear:both;" /> </div><span style="font-size:12pt;"> </span><p><span style="font-size:12pt;">1977년 2월, 우리는 임관을 했고, 각자의 길로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열기 위해 나아갔다. 이어진 병과학교 교육, 그리고 각자의 임지에서 보낸 시간들, 그 모든 순간들이 쌓여 어느덧 우리는 사회라는 마치 전쟁과 같은 현실과 마주하게 되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1979년 7월 1일, 비로소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삶이 시작되었다. 낯설고 바쁜 시간 속에서 서로를 잊고 지낼 수도 있었지만ROTC로 맺어진 우리의 인연은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1987년 7월, 다시 모이자는 마음이 싹텄고</b>, 몇몇 동기들의 작은 움직임이 ‘15기 총동기회’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그 시작은 작았지만, 마음속 깊이 자리한 한 귀퉁이에는 <b>서로를 향한 깊은 그리움과 애정</b>이 담겨 있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그러던 중 2001년, 나는 5대 총동기회장이라는 큰 역할을 맡게 되었다.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 떠올린 한 가지 생각은 단순했다. </span><b style="font-size:12pt;">“우리는 더 잘할 수 있다.” </b><span style="font-size:12pt;">당시 우리 15기는 여러 동기회 가운데 가장 조용한 모임으로 여겨지고 있었지만, 나는 그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바쁜 회사 생활 속에서도, 때로는 해외 출장길 비행기 안에서도 나는 동기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한 명이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서...</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한 명이든 두 명이든 좋다. 계속 만나자.”</b></span></p><p><span style="font-size:12pt;">그 마음이 이어져,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변화가 시작되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그리고 마침내 2002년 10월, 우리는 임관 25주년을 함께 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양재동 ‘갈비사랑’에서 서로를 부르며 웃고, 손을 맞잡고, 지난 시간을 함께 나누던 그 날의 풍경은 지금도 가슴 한 켠에 따뜻하게 남아 있다. 그날 우리는 단순한 동기가 아니라, 서로의 삶을 함께 걸어온 친구이자 동지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음을 느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세월은 빠르게 흘러 어느덧 50주년을 바라보는 지금에 이르렀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우리는 이미 ‘최고의 동기회’라는 이름에 걸맞은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그 이상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우애로 서로를 지켜주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 </span><span style="font-size:12pt;">그래서 훗날 누군가 우리를 떠올릴 때, </span><span style="font-size:12pt;"><b>“그 시대에 15기라는 사람들이 있었다. 참으로 멋진 사람들이었다.”</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이렇게 기억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12pt;">돌이켜보면, 우리의 시간은 단순한 물리적 흐름과 추억이 아니라 서로를 지탱해온 힘이었다. 그 추운 날씨에 남극의 겨울 펭귄들이 서로의 몸을 돌며 체온을 유지하는 허들링처럼 말이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그리고 앞으로의 시간 역시, 서로를 비추는 따뜻한 빛이 되리라 믿는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함께해 준 15기 동기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br /> </span></p><p><span style="font-size:12pt;">다가오는 임관 50주년, 그날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다시 마주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그때도 우리는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깊고 성숙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될 것을 확신한다.</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2pt;"><b>아주대학교 ROTC 15기 이범재 (제5대 총동기회장)</b></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3-29T22:54:3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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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반세기의 우정, 다시 뛰는 15기의 심장으로! - 21대 왕종준 회장</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b>반세기의 우정, 다시 뛰는 15기의 심장으로</b></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2pt;"><b>사랑하는 15기 동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b></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2pt;">싱그러운 초록이 짙어가는 계절, 우리 15기 동기생들이 소위 계급장을 달고 조국 수호의 최일선으로 나섰던 그 뜨거웠던 임관의 날로부터 어느덧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강산이 다섯 번 변한다는 이 긴 시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지탱해 온 우리 동기생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027년, <b>'임관 5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앞두고 제21대 총동기회장을 역임했던 저 또한 가슴 벅찬 감동과 설렘</b>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span></p>
<p><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3/20260328235209_08b499ae7df56d48f91c499bfc6dacd3_hi2a.png" alt="왕종준_21대회장.png" style="width:245px;height:288px;" /></p>
<p><span style="font-size:12pt;"><b><br /></b></span></p><p><span style="font-size:12pt;"><b>존경하는 동기 여러분!</b></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2pt;">돌이켜보면 우리는 참으로 치열하고도 당당하게 살아왔습니다. 야전의 거친 숨소리 속에서 시작된 우리의 인연은 사회 각계각층으로 이어져 15기라는 이름 아래 견고한 성을 쌓아왔습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 제가 제21대 회장직을 수행하던 시절, 팬데믹이라는 예기치 못한 시련 속에서도 우리가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된 15기'를 외쳤던 기억이 지금도 선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빛을 발했던 <b>우리들의 결속력은 이번 50주년 행사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날 것</b>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전임 회장이자 동기회의 발전을 끝까지 책임지는 한 사람으로서, 이번 <b>기념사업이 역대 가장 격조 높고 내실 있게 추진</b>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경험과 정성을 다해 이번 여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p><span style="font-size:12pt;">25대 회장을 지내시고 이번 임관 50주년 추진단장을 맡아 헌신하고 계신 유철욱 단장님과 현직에서 동기회를 이끄시는 김성수 회장님의 노고에 무한한 신뢰와 박수를 보내며, 추진단이 동기 여러분의 기대에 완벽히 부응하도록 저 또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2pt;">사랑하는 동기 여러분,</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2pt;">이번 임관 50주년 축제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2pt;">3,000여 동기생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우리가 여전히 <b>청년의 심장을 가지고 있음을, 그리고 우리가 맺어온 우정이 세상 그 무엇보다 단단함을 증명하는 화합의 장</b>이 되어야 합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이제 우리는 <b>'백세 시대'의 정점에서 새로운 반세기를 설계</b>하고 있습니다. 50년 전 우리가 임관식장에서 다짐했던 그 기개로, 남은 여정 또한 서로의 손을 맞잡고 따뜻하게 동행합시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번 50주년 행사의 주인공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와 열정이 모일 때, 15기의 역사는 더욱 찬란하게 빛날 것입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12pt;"><br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끝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느라 밤낮으로 애쓰시는 추진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사랑하는 동기 가족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2pt;">우리들의 50년 우정, 영원히 변치 맙시다! 15기 화이팅!</span></p>
<p><br /></p>
<p><span style="font-size:12pt;">2026. 03. 28</span> </p><p><br /></p>
<p><span style="font-size:12pt;"><b>대한민국 ROTC15기 제21대 총동기회장 왕 종 준</b></span></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3-28T23:52:3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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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50주년 격려사 - 26~27대 김성수 회장</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h2><span style="font-size:14px;">임관 50주년 행사에 적극 동참합시다!</span><br /></h2>
<h2><span style="font-size:14px;">ROTC15기 임관50주년을 위한 준비위원단 유철욱단장과 각 실무팀에서 헌신 봉사하는 팀원들의 노고에 동기생 전체를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span></h2>
<h2><span style="font-size:14px;">77년도 3월 임관을 하여 전후방 각지에서 국토 방위의 최일선에서 소대장으로서 철책선을 넘나들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기생들을 그리워 하며 지난지 어언 50년이 되었습니다.  </span></h2>
<h2><span style="font-size:14px;">모두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만나야 합니다! 더 이상 미룰수가 없는그리운 시간입니다.</span></h2>
<h2><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3/20260328212815_08b499ae7df56d48f91c499bfc6dacd3_ohem.png" alt="김성수26_27대회장.png" style="width:320px;" /><br /><span style="font-size:14px;"><br /></span><span style="font-size:14px;">후보생 시절 학교 동기, 병과학교, 사단, 연대, 전역후 직장 동기등, 이 모두가 그리워 3,484명 43개 대학의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이고자 하여 이번 임관 50주년을 통하여 동기 모두가 추진단을 중심으로 찾아 나서길 시작합니다.<br /></span><span style="font-size:14px;">이것은 추진단만의 일은 아닙니다. 각 대학들이 책임감을 갖고 자기 대학의 동기생을 찾는데 적극성을 보이고, 군 근무지 동기들을 찾고, 직장 동우회 모두가 동기 찾기 운동에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br /></span><span style="font-size:14px;">그리하여 선배 기수보다 15기가 50주년 행사가 더 빛날 수 있고 전체 기수의 모범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협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x;">우리 27대 총동기회와 추진단은 어디든지 동기생들이 있는 곳이라면 찾아가겠습니다.<br /></span><span style="font-size:14px;"><br />다시 한번 추진단 유철욱 단장을 필두로 6개 분야 추진 팀원들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격려 아끼지 마시길 바랍니다. <br /></span><span style="font-size:14px;">임관 50주년 추진단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소통과 화합으로 동행하는 15기 50주년이 되길 바랍니다.<br /></span><span style="font-size:14px;">               <br /></span><span style="font-size:14px;">     2026년 3월 28일<br /></span><span style="font-size:14px;"><br />대한민국 ROTC15기 총동기 26 ~ 27대 회장  김성수 올림 </span></h2>
<h1><br /></h1>]]></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6-03-28T21:29:47+09:00</dc:date>
</item>


<item>
<title>역대 동기회장</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b>역대 회장 명단 및 임기</b></p>
<ul style="list-style-type:square;"><li>1대 김진수 (경희대) — 1987.07</li>
   <li>2대 이진만 (강원대) — 1988.01</li>
   <li>3대 김창길 (건국대) — 1990.01</li>
   <li>4대 정우식 (중앙대) — 1996.01 (작고)</li>
   <li>5대 이범재 (아주대) — 2001.01</li>
   <li>6대 이은경 (연세대) — 2003.01</li>
   <li>7대 이충희 (경기대) — 2005.03</li>
   <li>8대 정문교 (영남대) — 2007.02</li>
   <li>9대 이기현 (한국외대) — 2008.01</li>
   <li>10대 박성렬 (고려대) — 2009.01</li>
   <li>11대 홍융기 (단국대) — 2010.01</li>
   <li>12대 고기영 (명지대) — 2011.01</li>
   <li>13대 박진서 (중앙대) — 2012.01</li>
   <li>14대 석중건 (한양대) — 2013.01</li>
   <li>15-16대 이우현 (영남대) — 2014.01</li>
   <li>17대 한능해 (성균관대) — 2016.01</li>
   <li>18대 최선윤 (광운대) — 2017.01</li>
   <li>19대 김홍배 (경북대) — 2018.01</li>
   <li>20대 박의승 (서울대) — 2019.01</li>
   <li>21대 왕종준 (청주대) — 2020.01</li>
   <li>22대 홍윤원 (국민대) — 2021.01</li>
   <li>23대 서해운 (동국대) — 2022.01</li>
   <li>24대 황은식 (서울대) — 2023.01</li>
   <li>25대 유철욱 (건국대) — 2024.01</li>
   <li>26-27대 김성수 (경기대) — 2025.01~2026.04 현재</li>
   </ul><div><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3/08b499ae7df56d48f91c499bfc6dacd3_1774794276_712.png" title="08b499ae7df56d48f91c499bfc6dacd3_1774794276_712.png" alt="08b499ae7df56d48f91c499bfc6dacd3_1774794276_712.png" /><br style="clear:both;" /> </div>]]></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5-06-08T17:12:24+09:00</dc:date>
</item>


<item>
<title>ROTC15기 임관50주년 추진단장 유철욱 인사말</title>
<link>https://www.rotc15.kr/bbs/board.php?bo_table=01_01&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h2></h2>
<h1><span style="font-size:16px;"><b>[ 대한민국 ROTC15기 임관50주년 추진단장 인사말 ]</b></span></h1>
<br /><span style="font-size:16px;">강산이 다섯 번 변하는 시간 동안에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우리 동기생들이 내년, 2027년은 임관 50주년이라는 뜻 깊은 고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span><br /><img src="https://rotc15.kr/data/editor/2602/20260205145821_c9fb75f059ace60071bf2fca67ffd5c6_lv3q.png" alt="유철욱_명찰삭제_상반신.png" style="width:311px;height:436px;" /><br /><span style="font-size:14px;"><br /></span>
<h2><span style="font-size:16px;">이에 우리 15기 총동기회는 오는 3월 초, 3,000여 동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br /></span><b><span style="font-size:16px;">"ROTC 15기 임관 50주년 추진단"을</span></b><span style="font-size:16px;"> 공식 출범합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6px;"> 본 추진단은 각 대학, 지역, 동호회 및 각급 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추진단을 구성하여,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품격 있는 행사를 준비할 것입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6px;">이번 행사는 단순히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3,000여 명의 동기가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어야 합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6px;"> 동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제안과 따뜻한 협조가 이번 행사를 완성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6px;">우리들의 빛나던 청춘과 50년의 우정을 기리는 이 여정에 동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span></h2>
<h2><br /><span style="font-size:16px;">감사합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16px;"> </span></h2>
<h2><b><span style="font-size:16px;">대한민국ROTC15기 임관50주년 추진단장  유철욱 드림</span></b><br /></h2>
<p><br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kr</dc:creator>
<dc:date>2025-06-08T16:39:38+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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