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길과 즐거운 길 by 대한불교진각종(大韓佛敎眞覺宗) 총인 덕일(德一) 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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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각종(大韓佛敎眞覺宗) 총인 덕일(德一) 정사, 권영택(동국대15기)>
<주요 약력 및 활동>
입문 및 초기 소임: 1970년 종비 장학생 입문,
1986년 최정심인당 주교
[주요 경력]
제14대 종의회 의장,
위덕대학교 불교대학원장,
진선여자중학교 교장,
학교법인 회당학원 이사,
종의회 부의장 역임
총인 취임: 2024년 8월 1일 제14대 총인예하 취임 (임기 5년)
최근 활동: 육자진원 명상을 통한 정신적 고통 치유 및 이웃 제도 실천 강조
◎ ◎ ◎
옳은 길과 즐거운 길
(1절)
인생길을 걸어가다 갈림길을 만나면
양심 따라 걷는 길이 옳은 길이라네
마음 따라 웃는 길도 소중한 길이지만
바른 길을 잃어버리면 눈물이 되더라
(브리지)
잠시 좋은 달콤함은 바람처럼 흩어지고
옳은 길의 한 걸음은 꽃이 되어 피어나네
(후렴)
♪ 옳은 길 즐거운 길 함께 걸어갑시다
기쁜 마음 두 손 잡고 웃으며 갑시다
옳음이 내 길이 되고 즐거움 내 힘 되어
오늘도 내일도 행복길을 갑시다 ♪
(2절)
옳음만을 붙잡으면 메마른 들판 되고
즐거움만 조ㅈ아가면 길을 잃고 헤매네
바른 생각 가슴 안고 기쁜 마음 품으면
세상 밝혀 비춰주는 등불 되어 살리라
(브리지)
감사하며 걷는 발걸음 보람으로 이어지고
웃음 속의 바른 마음 행복 꽃을 피우네
(후렴 반복)
♪ 옳은 길 즐거운 길 함께 걸어갑시다
기쁜 마음 두 손 잡고 웃으며 갑시다
옳음이 내 길이 되고 즐거움 내 힘 되어
오늘도 내일도 행복길을 갑시다 ♪
(엔딩)
방향 있는 옳은 길에
힘이 되는 즐거움아
우리 함께 손을 잡고
사랑하며 살아가세
옳은 길, 즐거운 길.
영원히 함께 가세.
1. 진각종 (眞覺宗)
- 眞 (참 진): 거짓이 없는 우주의 본래 진리나 자성을 뜻합니다.
- 覺 (깨달을 각): 스스로 미혹함을 깨뜨리고 진리를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 宗 (마루 종): 으뜸가는 근본 교리와 그 가르침을 따르는 종단을 뜻합니다.
- 의미: 마음속에 본래 갖춰진 참된 불성을 스스로 깨닫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 밀교 종단이라는 뜻입니다.
- 總 (다스릴 총): 전체를 하나로 모으고 거느린다는 뜻입니다.
- 印 (도장 인): 불교에서 부처님의 깨달음이나 법통의 상징(심인, 心印)을 뜻합니다.
- 의미: 종단의 법통과 교법의 신성을 상징하며, 종단 전체를 대표하고 다스리는 최고 지도자의 직책입니다. 일반 불교의 ‘종정(宗正)’과 같은 지위입니다.
- 德 (덕 덕): 어진 마음과 도덕적 품성, 즉 불교적인 공덕과 가치를 뜻합니다.
- 一 (한 일): 하나, 오직 그것뿐인 순수함, 혹은 전체를 아우르는 절대적인 경지를 뜻합니다.
- 의미: 제14대 총인 스님의 법명으로, ‘모든 공덕과 진리를 하나로 모은다’ 또는 ‘오직 하나의 올바른 덕을 행한다’는 수행자로서의 깊은 서원이 담겨 있습니다. [1, 2]
- 正 (바를 정): 치우침이 없고 올바르며 진실하다는 뜻입니다.
- 師 (스승 사): 중생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지혜로운 스승을 뜻합니다.
- 의미: 진각종에서 출가하여 수행과 포교를 담당하는 남성 교역자(스님)를 높여 부르는 말입니다.
(참고로 여성 교역자는 '전수(傳授)'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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